검찰개혁 동요메들리?

lifestyle|2019. 10. 6. 15:52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가 한 인터넷 매체가 유튜브에 '검찰개혁 동요메들리'를 올린 것에 대해 "당신들이 지구 건너편 소년병을 동원하는 극단주의 세력과 다른 게 뭐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나경원은 이어 "너무나도 예쁘고 귀한 우리 아이들이 '적폐청산', '토착왜구', '적폐 기레기' 등의 모욕적이고 정치적인 가사가 담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찰개혁 동요 메들리검찰개혁 동요 메들리


이어서 석열아, 석열아’ ‘자한당, 조준동은 다 없애자는 어른도 입에 담을 수 없는 극단적 표현을, 그것도 순수한 아이들이 부르는 동요 가사를 바꿔 불렀다며 마음 한 구석에 쓰려오는 미안함과 분노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어떻게 우리 아이들에게 이럴 수 있단 말인가"라며 나쁜 사람, 이념 앞에서는 아이의 인권도, 순수함도 모두 뭉개버리른 잔인한 사람들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나경원 대표는 이어서 아동의 인권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이념투쟁에만 매달린 수구세력, 친북수구 좌파세력으로부터 우리 애들을 지키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며 고민이 깊어지고 마음이 아파지는 주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경원 원내 대표가 언급한 영상은 930'주권 방송'이란 유튜브 채널에서 올린 '검찰개혁 동요메들리'입니다. 10대 청소년 11명이 합창하며 '검찰 개혁을 바라는 청소년들이 촛불, 국민에게 바치는 노래입니다'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검찰개혁 동요 메들리검찰개혁 동요 메들리


개사·노래 : 검찰 개혁을 바라는 청소년들.

검찰개혁 동요메들리 영상이 잘 안 나오면 쿠키허용 해 주세요!


 

 [상어가족]

정치검찰 뚜루두뚜두 물러나 뚜루두뚜두

사라져 뚜루두뚜두 정치검찰 

공수처 뚜루두뚜두 설치해 뚜루두뚜두

이제는 뚜루두뚜두 검찰개혁!


 

[아기돼지 엄마돼지]

토실토실 토착왜구 도와달라 꿀꿀꿀

정치검찰 오냐오냐 압수수색 꿀꿀꿀

적폐청산 검찰개혁 적폐청산 검찰개혁 촛불 모여라

토실토실 적폐 기레기 특종없나 꿀꿀꿀

적폐검찰 오냐오냐 기밀누설 꿀꿀꿀



 [곰세마리]

적폐들이 한 집에 있어 윤석열 조중동 자한당

윤석열은 사퇴해 조중동은 망해라

자한당은 해체나해라 촛불국민 함께해!


[산토끼]

석열아 석열아 어디를 가느냐 국민 눈을 피해서 어디를 가느냐

자한당 조중동 다함께 잡아서 촛불국민 힘으로 모조리 없애자.


이를 본 네티진들은 

 아이들을 지키기위해 뭘 살지 고민하지 말고 아들 여권이나 보여줘봐요. 

 자녀입학의혹.홍신학원 사학재단 비리, 스페셜올림픽 위원 지위 상속.어떻게 할건데요.

  

 대통령 선거운동 문자 390만건 보냈지만..전광훈 목사 정치자금법 무죄 확정.. 이런나라다보니... 

 돌았네 본인들이 할배들 동원하니까 다 동원처럼 보이나 자발적인거다. 국민들은 너의 존재와 검찰 자한당에 분노한다. 도대체 현실감각이 없네. 저 여자의 부모 학원좀 파봐라 비리 어마무시할거다.!!


 솔직히 이번 사태는 정치검찰이 기획하고 연출한 떡검+언론+정치 수구꼴통들이 작당해 조국 장관님을 희생물로 제물로 공수처+검찰개혁을 무산시키코 문대통령 대선공약 국정개혁을 흔들어 집권동력을 무력화 시키려는 지극히 야비하고 음흉한 수구꼴통 세력들의 한통숙 국기문란 집단 난동행위로 본다. 기득권화신 떡검찰, 박쥐 3류언론, 보수 정치소인배들이 국민의 눈귀를 가리고 미혹+우롱+선동하는 진상이다. 이 천박한 막장을 정리하려면 이 사태를 촉발한 책임자 윤석열의 신속한 사퇴가 가장 기본이자 상식적 순리라 본다. 

  너네 자한당은 대통령보고도 막말하면서 누가 누굴 탓하냐?


 니들은 정당하고 저 어린 아이들은 부당하니? 니 주특기 고발해라~~ 

 요거 아주 부르기도 쉽고 좋네요.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검찰개혁 동요메들리 아기상어#검찰개혁 동요메들리 산토끼 #검찰개혁 동요메들리 곰세마리#검찰개혁 동요메들리 아기돼지 엄마돼지#검찰개혁 동요메들리 아기상어#검찰개혁 동요메들리 산토끼 #검찰개혁 동요메들리 곰세마리#검찰개혁 동요메들리 아기돼지 엄마돼지

댓글()